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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금을 내더라도 많은 양을 한번에 주문하면 더 싸지 않느냐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세한 관세는 관세청에 문의하셔야합니다만 지금처럼 세관규정에 맞게 주문하시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보관방법>

5. 보관방법은 냉장고에 보관하라고 명시한 것 이외에는 실내에 보관하면 됩니다. 햇볕이 드는 곳을 피하고 물기가 있는 부엌싱크대 주변에 두지 않으면 됩니다.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습기가 찹니다. 장마철 습도가 높은 날은 냉장고에 넣는 것이 습기가 덜 할 것입니다. 뚜껑을 꼭 닫으셔야 합니다. 너무 더운 날은 에어콘을 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5-1 Q : 약은 개봉후 어느 정도까지 보관이 가능한가요?
A : 약통에 써있는 유통기한까지 입니다.  통 안의 솜은 버렸어도 유통기한에 상관이 없습니다.

5-2 Q : Grapefruit Seed Extract 캡슐을 구입해서 복용 중입니다. 잘 먹던 중이었는데, 지금 서울은 장마로 습하고 폭염이라 그런지 갈수록 캡슐 색깔이 처음보다 진해지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아예 검붉은 색으로 처음의 색과 전혀 달라져버렸습니다. 이렇게 변색이 된 경우에, 먹어도 되는지요? 일반 약은 더워도 변색은 되지 않던데 생약이라 그런 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 : 유통기한이 남아있으면 상한 것은 아니고 장마의 습기가 차서 색이 변한 것이며 약초가 습기가 찼다고 약효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습한 철에는 냉장고에 넣으시면 습기가 덜 할 것입니다. 뚜껑을 꼭 닫으셔야 합니다.

5-3 Q : Enzymes-HCL제품이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하얀 색이었는데 부분적으로 갈색을 보입니다. 복용해도 무방한지요?
A : 유통기한이 남아있으면 상한 것은 아니고 장마의 습기가 차서 색이 변한 것이며 습기가 찼다고 약효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습한 철에는 냉장고에 넣으시면 습기가 덜 할 것입니다. 뚜껑을 꼭 닫으셔야 합니다.

5-4 Q : 비타민12(Methyl B12)제품을 구입해서 복용중인데 처음 개봉시에는 정제 색깔이 핑크색이 었는데 붉게 바뀌었어요..  습기때문에 그런건지 혹시 상한건 아닌지..?
A : 그건 습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물에 넣어보면 붉게 변합니다. 상한 것은 아니니 드셔도 됩니다. 너무 습한 철에는 냉장고에 넣으시면 습기가 덜 할 것입니다. 뚜껑을 꼭 닫으셔야 합니다.

5-5 Q : 콜린을 받아서 뚜껑을 열어보니 젤라틴 캡슐들이 녹아서 붙어 있더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 저희는 모든 제품을 일주일에 한번씩 주문하여 항상 새 제품이 들어옵니다. 콜린이나 비타민 E나 젤라틴 캡슐을 실내에 보관하면 캡슐이 서로 붙는 경향이 있는데 냉장고에 두었다가 꺼내서 통을 탁탁 치면 다 떨어지게 됩니다. 이 제품들은 오일이므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작용>

5-6 Q : 부작용이 있는 제품은 올리질 않았으며 각 제품의 주의사항도 저희가 아는한 자세히 올려놓았습니다. 제품 복용방법에 부작용에 관한 언급이 없으면 부작용이 없는 것입니다. 어떤 질병이 있는 사람은 복용하지 말라는 말이 없으면 복용하여도 되는 것입니다. 간에 해가 되는 제품은 올리지 않았으며 간에 해가 되는 제품은 간질환이 있는 사람은 복용하지 않은 것이 좋다고 명시하였습니다. 만약 매스꺼움이나 울러거림이 나오면 위장이 처음보는 캡슐이나 알약 모양의 약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가라앉고 그후로는 괜찮아집니다.

5-7  만약 복용 후 두통이나 앨러지 반응, 두드러기, 피부반점이 나오거나 설사 같은 다른 증상들이 나오면 복용을 중단하고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셨다가 다시 시도해보십시오. 다시 같은 반응이 나오면 그 약에 앨러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다 약 때문이라고 의심하는데 약 때문이 아니라 다른 원인에서 온 음식알러지인 경우가 거의 다 입니다. 최근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또는 식당 음식, 식당 밑반찬을 먹고 식중독으로 복통이 있거나 설사하는 사람도 거의 다 죄 없는 약을 의심하는데 다른 원인이 있는지 살펴보십시오. 찬 음식 특히 사시미가 제일 설사를 잘 하게 됩니다. 식당 주방이 청결치 않아서 그렇습니다. 또 미국에서도 채소나 과일, 스낵제품들에서도 살모넬라균, 대장균으로 식중독에 걸려 다 리콜하는 뉴스도 종종 나옵니다. 또 입안이 마르거나 졸리면 MSG (인공조미료)가 원인입니다.
만약 약의 성분에 대한 알러지라면 본인이 어떤 성분에 과민한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다 알러지 반응이 나오지 않는데 본인만 과민반응이 나오는 것은 약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약전에도 어떤 성분이건 과민반응이 나올 수 있으며 과민반응이 있는 사람은 복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5-8 : 실리카를 먹어서는 해가 되지 않으나 실리카 광산에서 가루가 폐로 흡입되면 기관지염, 폐암에 걸릴 수 있다. 실리카 (silca) 해롭지 않다. 실리카는 흡수되지 않고 변으로 배출된다. 해로운 성분을 제조사에서 넣을리 없다. 실리카는 식품제조과정에 첨가하는 성분이며 알약을 만들 때 파우더가 잘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쓰이고 와인, 맥주, 주스에도 들어간다.

<복용방법>

5-9 1 밥숟갈 = 3 찻숟갈, 1 g = 1000 mg, 1 mg = 1000 mcg

<임신부>

6.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부나 수유모는 종합비타민, 오메가-3오일, 칼슘은 복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복용방법을 보시고 임신부나 수유모는 복용하지 말라고 되어있으면 임신을 계획하는 분도 복용하면 안 됩니다. 약초성분도 복용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원래 사람 몸에 가지고 있는 성분이나 음식에서 만든 성분은 복용하여도 되며 임신, 육아제품들은 복용하여도 됩니다. 엽산과 철분은 임신부용 종합비타민에 충분히 들어있습니다. 임신과 육아에 관한 정보는 우리집 주치의 책 1권 556 페이지를 보세요.

6-1 Q : 만일 제가 임신계획을 갖게될 경우 임신에 앞서 얼마 전에 먹던 약들을 중단해야 하나요?
A : 약의 효과가 없어지는 wash out 기간은 2주-4주입니다. 임신계획이라면 2-4주 전에 중단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이들 용량>

7. 제품복용방법에 아이들에게 먹이지 말라는 말이 없으면 먹여도 됩니다. 아이들 용량은 만 4세는 어른 용량의 1/4, 6세는 2/5, 9세는 1/2, 12세는 2/3, 16세는 3/4, 18세 이상은 성인과 동량입니다. 아이의 체중을 재서 엄마의 체중과 아이의 체중을 비례하여 먹이면 더 정확합니다. 엄마의 체중이 50 kg이고 아이의 체중이 10 kg이라면 1/5을 먹이면 됩니다. 아이가 캡슐을 못 삼키는 경우 캡슐을 열어서 가루만 먹이면 됩니다. 정제인 경우는 갈아서 가루로 먹여도 되지만 파우더 종합비타민을 먹이는 것이 편리합니다.

성인용량: 성인인데도 체중이 적은 사람도 평균 정상체중에 비례하여 용량을 줄여 드시면 됩니다.

7-1 Q : Biotic Infant Formula에 대해 질문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홈페이지 찾아봐도 최소복용연령에 관한 내용을 찾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메일로 질문드립니다. 첫째아이는 잘 먹이고 있는데... 둘째아기가 이제 2개월18일 되었는데...복용시켜도 괜찮은지요?
A : 이 제품은 2세 이하 infant 유아용이라고 제품설명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갖 태어난 유아에서부터 2세 이하까지 입니다.

<어른 복용법>

8 Q : 얼마동안 먹어야 합니까? 평생 먹어야 합니까?
A : 얼마동안 복용해야 하는지는 병의 경중에 따랐고 본인의 상태에 따랐으니 본인이 판단해야 합니다.

9 Q : 이 약 하고 이 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몇 가지 제품을 동시에 복용해도 괜찮은건가요?
A : 제품 복용방법에 어떤 제품과 동시에 복용하지 말라는 사항이 없으면 복용해도 됩니다.

9-1 Q : 이제품과 이제품을 같이 복용하고 싶은데 괜찮은가요? 같이 장기복용해도 괜찮은가요?
A : 제품복용방법에 어떤 제품과 같이 복용하면 안 된다는 말이 없으면 같이 복용해도 됩니다. 또 장기복용하면 안 된다는 말이 없으면 장기복용해도 됩니다.

9-2 Q : 이렇게 많은 약을 한꺼번에 다 먹어도 되나요?
A :  본인의 증상과 필요에 따라 또 질병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를 복용해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나이가 들수록 복용해야되는 종류가 늘어나서 하루에 15-20가지를 드시는 분도 있습니다. 나이가 먹는다는 것은 수레바퀴가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 것을 멈추게 한다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약 종류가 많아 한 옹큼씩 먹어야 한다고 불평을 합니다만 약이 많은 것이 아니라 인간에겐 부속품이 많고 그 사람이 나이가 많고 병이 많은 것입니다. 인간에 가장 기본되는 것은 종합비타민과 칼슘과 오메가-3오일입니다.

9-3 Q : 고혈압약, 당뇨약, 갑상선홀몬약 신지로이드을 복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자연제품을 주문했습니다. 기존에 먹어왔던 위의 처방약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A :  고혈압약, 당뇨약, 갑상선홀몬약 신지로이드 등을 복용하시는 분들은 자연제품을 시작하시더라도 드시던 처방약은 계속 드시며 혈압조사, 혈액검사, 혈당검사의 결과에 따라 처방약을 2-3개월에 걸쳐 조금씩 줄여갈 수 있습니다. 처방약을 한번에 딱 끊으시면 안 됩니다.

10. 식전이나 식후에 복용하라는 말이 없으면 아무 때나 복용해도 됩니다. 식사 때 복용하라고 되어있으면 음식과 함께 복용이고 식사 도중에 드시면 캡슐이 식도에 붙어도 음식이 밀고 내려가므로 걸리질 않습니다. 약초들은 대개 공복에 복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10-1 Q : 사이트에서 말하는 식간공복 이란 식사 전후 최소 몇시간 혹은 몇분의 간격을 두는 것을 말하는지요?
A : 식간공복이란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을 말하지만 최소한 식전 1시간 - 1시간 반 전에는 드셔야 합니다. 밤에 자기 전 공복에 복용하셔도 됩니다만 1시간 - 1시간 반 전쯤에 드셔서 약이 내려간 다음에 누우셔야 합니다.

식간공복: 기상 직후 공복, 아침과 점심 사이 공복, 점심과 저녁 사이 공복, 자기 1시간 - 1시간 반 전 공복으로 하루에 공복이 네 번 있습니다. 칸디다증 약들은 공복에 복용해야 하고 다른 공복에 복용하는 약들과 겹치지 말아야 하니 다른 공복에 복용해야 하는 약들은 하루 중 다른 공복에 드셔야 합니다. 또는 칸디다 약을 드시고 한 시간 뒤에 또 다른 공복에 드시는 약을 드시고 한 시간 후에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두 시간 후에 식사를 하게 되는 셈입니다. 이 방법은 불편하니 하루 중 다른 공복으로 서로 겹치지 않게 분배해서 드세요.

11 Q : 약이 식도에 붙어서 못 먹겠고 약이 많아서 배가 불러서 못 먹겠어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
A : 캡슐이 식도에 붙어서 못 먹겠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식후에 먹는 약이면 식사 도중에 약을 드신 후 밥을 계속해서 드시면 잘 내려가고 식전에 먹는 약이면 약을 드신 후 과일을 한 조각 드시면 약이 잘 내려갑니다. 나이가 들면서 복용해야 하는 약 종류도 많아져 15-20개 이상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만 먹어도 배불르다고 불평을 합니다. 이런 경우 한번에 1-2캡슐 정도씩 물 한 숟갈 정도의 작은 양으로 삼키기를 반복하여 약을 다 먹고나서 식사를 계속하면 식도에 붙은 약도 잘 내려갑니다. 이렇게 하면 물 반컵으로도 많은 약을 다 먹을 수 있습니다.

11-1 Q : 알약을 못먹어서요. 캡술 까서 가루로 먹어도 되는지요?
A :  됩니다. 캡슐은 가루를 먹기 좋게 캡슐에 넣은 것이니 캡슐을 까서 드셔도 됩니다. 그러나 위산은 캡슐로 드셔야 하고 enteric coating이 되어있다고 하는 것은 캡슐채로 드셔야 합니다. 복용방법에 캡슐채로 드셔야 한다는 내용이 없으면 캡슐을 까서 드셔도 됩니다. 알약인 경우 가루로 내서 드셔도 됩니다. 캡슐을 못 드시면 위의 11번 답을 보세요. 채식주의자라 젤라틴 캡슐을 안 먹는 사람들은 캡슐을 까서 안의 내용물만 드세요.

11-2 Q : 은용액을 구입하였는데 은용액 먹는 방법이 헸갈려요. 은용만 1-2티스픈 만 음용하는지 아니면 정제수를 희석해서 먹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글구 부작용은 전혀 없는지요?
A : 은용액만 1-2 티스픈 복용하던지 희석해서 드시던지 상관 없습니다. 부작용이 없다고 설명에 올려놓았습니다. 1티스픈이 몇 ml 이냐고 묻는 분이 있어서... 1티스픈은 5 ml 입니다.

11-3 Q : 소장균, 대장균에 대해 문의 드려요. 3개월치가 60g으로 알고있는데요. 규정 용량이 하루에 0.6g 정도 되는데 질문드릴께요.. 첫번째로 찻숫갈로 재보니까 양이 1g이 넘어서더라구요. 1g 티스푼으로 1/4 정도가 하루치 복용량인지 문의드릴께요.. 초기에 하루에 1g x 2 번 14일 정도 복용하려 하는데 1/4 용량으로 줄이는 기간을 좀 더 늘려야 하나요? 그리고 쇠로 된 티스푼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아님 플라스틱 스푼으로 사용해야 하는지도 질문드릴께요.
A : 요리용 규격스푼을 사셔서 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 티스푼은 크기가 일정치 않습니다.

11-4 Q : 라벨에 1개씩 하루 2번 복용이라고 써있는데, 몇시간 간격을 두고 복용하면 좋을지.. 궁금하구요, 공복이든 식사전후든 상관이 없는 건가요?
A : 하루 24시간이니 대략 12시간 간격으로 아침 8시에 먹었으면 저녁 8시에 먹으면 되겠습니다. 식전, 식후란 말이 없으면 아무 때나 복용하면 됩니다.

11-5 Q : 스피룰리나 정제 씹어서 먹어도 되나요?
A : 남아메리카나 아프리카에서는 식량으로 먹고 있습니다. 당연히 씹어서 먹어도 됩니다.

11-6 Q : DHA 주니어 젤캡슐 씹어서 먹어도 되나요?
A : 삼켜서 먹던 씹어서 먹던 마찬가지입니다.

11-7 Q : 초유는 아기에게 언제부터 복용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 초유란 문자 그대로 아기가 태어나자 부터 먹이는 것입니다.

11-9 Q : 인터넷에서 이런 정보가 있던데 맞는 건가요?
A : 인터넷 정보는 근거가 없는 것이 많습니다. 개의치 마시고 사이트 정보를 참조하세요.

12-1 Q : 지금 제가 먹는 약이 여러 가지인데 식전, 식후 먹는 약들을 정리해주세요.
A : 각 제품의 복용방법대로 드세요. 이 사이트는 12년이나 걸려 스스로 셀프서비스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밥상은 잘 차려놓았으니 드시는 건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12-2 Q : itchyskin은 다 복용했습니다 가려움도 많이 가라 앉았구요 wobenzym 이건 더 복용해야하는지 아님 같이 먹으라는 약 다 먹었으니 그만 먹어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A : 가려움이 아직 남아있으면 wobenzym을 더 드시고 완전히 나으면 그만 드세요.

12-3 Q : 요새 게르마늄이 좋다고 여기 저기에서 엄청 나옵니다. 진짜 좋다면  Dr. Pure Natural 에서는 팔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A : 아래는 게르마늄에 대해 Wikipedia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Germanium is not thought to be essential to the health of plants or animals. Germanium in the environment has little or no health impact. This is primarily because it usually occurs only as a trace element in ores and carbonaceous materials, and is used in very small quantities that are not likely to be ingested, in its various industrial and electronic applications. For similar reasons, germanium in end-uses has little impact on the environment as a biohazard. Some reactive intermediate compounds of germanium are poisonous.

As early as 1922, doctors in the United States used the inorganic form of germanium (usually the sesquioxide) to treat patients with anemia. It was used in other forms of treatments, such as a purported immune system booster, but its efficiency has been dubious. Its role in cancer treatments has been debated, with the American Cancer Society contending that no anticancer effects have been demonstrated.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research has concluded that germanium, when used as a nutritional supplement, "presents potential human health hazard".

Certain germanium compounds are available in low dose in the U.S. as nonprescription dietary "supplements" in oral capsules or tablets. Other germanium compounds have been administered by alternative medical practitioners as non-FDA-allowed injectable solutions. Soluble inorganic forms of germanium used at first, notably the citrate-lactate salt, led to a number of cases of renal dysfunction, hepatic steatosis and peripheral neuropathy in individuals using them on a chronic basis. Plasma and urine germanium concentrations in these individuals, several of whom died, were several orders of magnitude greater than endogenous levels. A more recent organic form, beta-carboxyethylgermanium sesquioxide (propagermanium), has not exhibited the same spectrum of toxic effects.

Certain compounds of germanium have low toxicity to mammals, but have toxic effects against certain bacteria. However, no germanium compound has yet demonstrated a pharmaceutical use, as either an antibacterial or cancer chemotherapeutic agent.

13 Q : 국내채식쇼핑몰에서 캐나다산 아마씨를 팔더라고요 근데 설명에 "기술적으로 열처리하지 않은 아마씨를 먹으면 위험할수있다"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생아마씨는 은행을 생으로 먹으면 독이 있듯이,생아마씨를 먹게되면 간에 독이 쌓인다 설명의 어떤 분의 상품후기도 읽었구요. 제가 복용하고있는 barlean''s 아마씨는 cold-milled 제품이던데 검색해보니 영양소파괴를 막기위해 저온가공한것이라고하더라구요. 제가궁금한것은 barlean''s flaxseed는 유기농 좋은 제품이지만...생아마씨의 독성이 없는제품인지...궁금합니다.
A :  라벨에는 하루에 밥숟갈로 2-4숟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식약청에 의하면 아마씨에는 시안배당체라는 독성이 있어, 독성을 제거한 후 한번에 1/2 숟갈 미만, 하루 2숟갈 미만으로 복용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독성을 빼려면 물에 장시간 담가서 자가소화시킨 후 수차례 세척하거나 또는 볶아서 드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독성이 몇 ppm이 있는지, 인체실험에 대한 연구결과가 없어 어떻게, 얼마나 부작용이 있는지 확실치 않은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의사들이 보는 약초학 사전에 의하면 '아마씨 시안배당체의 독성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으나 아마씨를 한번에 고용량을 먹거나 오랜 세월 먹어도 사람에게 아무런 독성반응을 보인 적이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원문을 소개하면 'There is a discussion on the toxic effect of the cyanogenic glycosides in the flaxseed, which may cause prussic acid poisoning in humans. However, neither high single doses nor chronic intake of flaxseed have caused any signs of poisoning in humans.

한 예로, 8명의 루퍼스로 인한 신염환자에게 하루 15 g의 아마씨를 4주간 주고 이어서 15 g씩 하루 2번씩 4주간 주고 또 15 g씩 하루 3번씩 4주간 주고 5주간은 아마씨를 쉬었더니(washout period) 평균 크리아틴 수치가 아마씨 용량을 늘려감에 따라 점차로 감소하였는에 하루 30 g씩 주었을 때 현저하게 더 감소하였고(14%) 하루 45 g씩 주었을 때 20%가 감소하였다. 단 한가지 부작용은 대변양이 많아지는 것 뿐이었다. (크리아틴은 대사산물로 신장에서 걸러져 소변으로 배출되는 노폐물인데 신염이 있으면 신장에서 크리아틴이 배출되지 못하여 수치가 높아집니다. 아마씨를 먹었을 때 크리아틴 수치가 감소하는 것은 신염이 좋아지고 신장기능이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독성이 있다면 신장이 나뻐져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수 많은 인종이 아마씨를 먹으며 미국에서는 빵, 베이글, 머핀 등에 아마씨를 넣어 만드는 것이 일상화 되어 있고 요구르트에 아마씨를 타서 먹는 것도 유행입니다. 또 콜레스테롤을 낮추려고 하루 5 밥숟갈씩 먹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마씨를 먹고 건강을 상한 예가 한 건이라도 있었다면 미국사람들이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많이들 먹을리가 없다고 봅니다.

한국 식약청에서는 아마씨를 볶아서 먹으라고 하나 아마씨에 오일이 들어있으므로 볶으면 안 됩니다. 1995년 Shields 연구팀의 연구에 의하면 오일에 열을 가하면 돌연변이를 유발하게 된다고 합니다. 원문을 소개하면 'The oil should never be heated as it becomes mutagenic (Shields et al, 1995).' 돌연변이는 발암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As many mutations cause cancer, mutagens are therefore also likely to be carcinogens).

또 아마씨에 들어있는 alpha-linolenic acid는 열을 가하면 돌연변이와 발암물질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원문을 소개하면 (Flaxseed oil contains a moderately large amount of alpha-linolenic acid. Heating of oils that are high in alpha-linolenic acid may lead to the formation of mutagenic and carcinogenic compounds, including 1,3-butadiene, benzene, and acrolein.)

<황체호르몬크림>

14. Q :  황체호르몬크림이 있는데 주로 성인 여성이 사용하는데 만 48개월 된 저희 딸에게도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A : 아이들은 배란을 안 하니 몸에 황체호르몬이 있을리 없습니다. 황체호르몬크림을 딸에게 사용하지 마십시오.

15. Q : 황체호르몬크림을 당장 바르고싶은데 생리한지 12일이훨씬지났거든요 담달에 생리12일후 발라야하는지 아님 지금 발라도 되는지요?
A : 지금부터 바르기 시작하여 다음 월경 이틀 전에 중다하였다가 생리 12일 후 다시 바르세요.

16. Q : 저는 생리가 너무 불규칙해서 황체홀몬크림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발라야할지가 너무 애매합니다. 생리가 불규칙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A : 월경시작일로부터 10일부터 바르기 시작하여 다음 월경 전에 중단하세요.

16-1 Q : 황체호르몬크림이요, 2주간 바르고 2주간 쉬는 거라고 하셨는데 만일 한 달 내내 바르면 어떻게 되나요?
A : 몸에서 황체홀몬 생산하는 사이클이 2주 동안이라 2주간 바르고 2주간 쉬라는 것입니다. 이 사이클에 따라서 바르는 방법대로 따라 하세요.

한 달 내내 바르면 생리가 안 나올 수도 있나요?
A : 생리가 안 나오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바 없습니다만 비만한 여성일 경우 이론적으로 생리가 안 나올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한 달 내내 계속 바르면 생리 늦출 때 피임약 먹는 것처럼 생리가 늦춰지는 효과도 있나요?
A : 아닙니다.

바르다가 중단해도 상관없는 거죠?? 띄엄띄엄 발라도 되나요? 2주간 매일 발라야 되는데 깜박하고 빠뜨리는 날도 있을 건데..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A : 바르다 중단해도 부작용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중단하면 효과가 없는 것이고 깜박 빠뜨리면 당연히 효과가 덜 합니다.

16-2 Q : 몇년 전부터 생리주기가 25, 26일로 빨라졌고 황체호르몬크림을 어떻게 바르면 좋을까요? 책에는 28일주기랑 , 30일 주기인 경우 바르는 법만 나와있어서요.
A : 주기의 반은 바르고 반은 쉬라는 것입니다. 28일 주기이면 14일 무렵이 배란일입니다. 그러면 12일 부터 다음 월경 2일 전까지 바르면 됩니다. 주기가 25, 26일이면 13일 무렵이 배란일이니 11일 부터 다음 월경 2일 전까지 바르면 됩니다. 주기가 32-36일이어도 마찬가지로 계산하면 됩니다.

16-3 Q : 저는 30세 여성인데요 3달 전부터 월경이 끊겼어요. 황체홀몬크림을 어떻게 발라야 하나요?
A : 폐경 전 여성 바르는 방법대로 바르는데 그전 월경 할 때의 주기로 생각해서 월경 시작 12일 째부터 2주간씩 바르세요. 그전 월경주기가 생각 안 나면 매달 바르는 날을 정해서 2주간 바르세요.

16-4 Q : 황체홀몬크림을 바르고 지금 5주 동안 총 3번을 생리를 했습니다. 몸에 문제가 생긴게 아닐까요? 단지 출혈이 아니라 4일 동안 계속 가는 생리였습니다. 양도 많았구요. 크림을 처음바를때 피부도 엄청 깨끗해져서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는데 12월 셋째쭈 부터 급격히 피부가 뒤집어지기 시작하더니 생리주기도 2주에 한번꼴로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크림을 생리시작한 12일후부터 하루 두번씩 발랐구요 크림을 바른 3일 후부터 생리가 시작되는 격입니다.
A : 처음에는 피부도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좋았던 것은 부족했던 황체홀몬이 채워지며 좋아진 것이고 그 후부터 생리주기도 2주에 한번꼴로 하게 된 것은 황체홀몬이 보충되면 자궁은 여성홀몬에 대해 민감해져 그 결과 자궁내막이 증식하여 생리같이 생리가 나오게 됩니다. 더구나 하루 2번씩 발랐으니 더 그랬을 것입니다. 출혈이 있을 경우 황체홀몬크림을 1주간 중단했다가 다시 바르세요. 양도 하루 1번으로 내리세요. 이 내용은 '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 2권 301페이지에 있습니다.

16-5 Q : 저는 자궁선근종으로 생리통이 심합니다. 그래서 책을 참고하여 Progesterone 크림을 바르고 Brevail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피임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피임약을 먹는 동안 호르몬을 먹게 되는 것이니 Progesterone 크림과 Brevail을 중단해야 하나요?
A :  아래 예를 보세요. 자궁선근종도 에스트로겐이 많고 프로게스테론이 적어서 오는 질병입니다. 프로게스테론을 보충해주는 것이 정답이지 피임약은 이치에 맞지 않고,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고 증상만 없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Brevail도 정답입니다. 피임약의 부작용을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16-6 Q : 자궁적출로 생리가 없어요. 배란은 하는데 저는 황체호르몬크림 어떤 방법으로 바르나요?
A : 배란을 하시면 폐경 전 바르는 방법으로 바르시고 배란을 안 하시면 폐경 후 바르는 방법으로 바르세요.
지난 5월, 시애틀에 사는 53세 여성이 지인에게 소개를 받았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한 1년 전부터 월경양이 많아지더니 올해 3월에는 10일 동안이나 월경이 나오는데, 낮에도 줄줄 쏟아지고 밤에도 1시간마다 두꺼운 패드를 갈아야 했답니다. 급기야 빈혈로 기운이 없고 몸이 힘들고 고통스럽다 보니 뭔가 큰 병에 걸린 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몰려 왔고 식구들에게도 알리지 못하고 부인과 병원을 찾아갔답니다.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했는데 자궁벽이 두꺼워졌다면서 의사가 피임약을 먹으라고 했답니다. 아무리 의사 처방이지만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피임약을 먹지 않았고, 이리저리 수소문 끝에 저에게 연락이 닿은 것이었습니다. 이 나이의 여성이 대량으로 월경을 한다면 틀림없이 배란이 되지 않아 황체호르몬이 제로에 가깝기 때문이라고 판단하여 황체호르몬크림을 처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의 책의 1권 폐경기(p471)와 2권 황체호르몬크림(p290) 참조). 이 환자는 이것을 한 달간 바르더니 월경양이 줄어들어 예전처럼 되었고 월경도 3일간만 하게 되었습니다.

16-7 Q : 제가 다낭성이 심해서 황체호르몬 크림을 구입해서 발랐는데여 열이 오르는듯하면서 여드름이 생겼습니다 이게 바이텍스랑 비슷한 작용을하는건가봐요?제가 바이텍스도 먹으면 열이오르고 굵은 여드이 턱쪽에 두두둑(잘 짜지지도 않는)나서 한달복용하다가 못참고 그만뒀거든요 이게 부작용인지 문의합니다 여드름이 좋아진다던데 오히려 열이나고. 여드름이 왜 심해지는건지요?
A :  내츄럴 Progesterone크림은 대단히 안전합니다. 그러나 너무 많이 바르면 졸립거나 유방이 팽창하고 신경이 예민해지는 경우도 있고 다시 열이 오르고 확끈거림 등 갱년기 증세가 날 수도 있고 여드름이 나는 수도 있으나 이 것은 정상입니다 (1권 476 페이지 참조). 황체호르몬이 여성호르몬 수용체의 민감도를 높여 여성호르몬의 작용이 증가하므로 여성호르몬의 일시적인 우세증상이 나타나서이며 이런 증상이 1-2달 나타날 수 있으나 차차 사라지므로 바르는 것을 중단하지 않아도 됩니다 (2권 303 페이지 참조). 몸에서 적응이 되면 이런 증상은 없어집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면 양을 좀 더 줄여보던가 몇일 중단했다가 다시 바르세요.

17. Q :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면 소변 색이 노랗게 나옵니다. 왜 그런가요?
A : 비타민이 소장에서 흡수되면 혈액으로 들어가서 전신을 돌게 되는데 이때 신장에서 걸러지며 소변 색이 노랗게 되는 것입니다. 이 것은 정상적인 생리현상입니다. 칼슘에도 여러 종류의 비타민이 들어있어 소변이 노랗게 나오게 됩니다.

18. Q : 한국에서 현재 일본과 미국에서 들여온 먹는수소 제품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는지라 가격이 꽤 비싸서 부담이 가는데 ,혹시 미국에서 추천할만한 수소제품이 있는지,그리고 수소가 정말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면서 우리몸에 유익한지 궁금합니다.
A : 제가 아는 회사들은 수소제품을 만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방식의 판매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장청소>

19 Q : 장청소를 위해 바이오필름분해제+버버린+자몽씨추출물 공복에 복용하려는데요. L-glutamine 도 함께 공복에 복용해도 될까요?
A : L-glutamine도 단백질이지만 이미 다 분해되어 더 이상 분해되지 않는 아미노산이기 때문에 복용하셔도 됩니다. 버버린,자몽씨,바이오필름분해제 복용 후에는 1시간 이내에 음식이나 단백질을 먹으면 안 됩니다. 약초(간장약 등), 설탕이 들어간 커피, 차, 과일차도 다 1시간 이상 간격을 두어야 합니다. 바이오필름분해제를 복용할 때는 칸디다증에 쓰이는 약들 이외에는 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19-1 Q : 바이오필름분해제와 프로폴리스와 마늘환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A : 프로폴리스, 마늘도 칸디다증에 쓰이는 약이니 같이 드셔도 됩니다.

20 Q : 마음 먹고  대장청소를 시작해 볼려고 바이오필름+버버린+자몽씨추춫물 을 주문하려고 하는데요. 문제는 일단 센나차를 끊어야 할텐데,자신이 없어서요. 센나를 먹지 않으면 전혀 변을 볼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혹시 위 3종 세트를 시작하면서,센나를 서서히 줄이면 안되는지 여쭤 보려구요. 버버린을 먹으면 변을 볼 수가 있다고 하니 ,병행하다 센나를 끊으면 안될까요?
A : 병행하시다 센나를 끊으셔도 됩니다.

<기타>

21 Q : 현재 일본에 거주중입니다. 그동안은 한국으로 배송을 받은 후에 직접 가져오거나 다시 택배를 받았는데요. 일본으로 직접 배송을 받을 땐 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A :  미국 우체국 Priority Mail로 약 3파운드인 경우 45-60불이 됩니다. 제품의 크기에 따라서 이보다 더 나갈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배송은 매우 싸게 보내드릴 수 있으니 한국에서 받으셔서 일본으로 보내시는 것이 더 경제적일 것입니다. 

22 Q : 전 체질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체질식을 하고 있습니다. 체질식하고 난 뒤 부턴 종합비타민도 먹으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제 체질에 필요한 비타민만 먹고 있던 중 방송에서 어느 한 가지 비타민만 먹어서는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꼭 종합비타민을 먹어야 상호작용으로 도움이 된다는 말에 혼란스러워서요. 증상만으로 선택할까요? 아님 제 체질에 맞는 약제로 선택 하는 게 맞을까요? 예를 들어 전 소양인이고 오메가-3는 안 맞는다고 하는데 증상을 보면 필요한 것이니 어떡해야 하는 건지 헷갈립니다. 
A : 영양소는 필수입니다. 체질은 상관하지 마시고 드세요. 본인의 체질이 확실하다고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소양인이 오메가오일이 안 맞는다고 하는 것도 아무 근거가 없습니다. 종합비타민으로 드시고 오메가오일도 드세요. 필수영양소입니다.

23 Q : 자연의학을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세요.
A : 아래의 대학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bastyr.edu/
http://www.ncnm.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