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dium Ascorbate buffered (Vitamin C) 227 g

상품코드: 222

원 산 지: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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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약간 누런 색이 나는데 Sodium(소금)이 6% 섞였기 때문이며 산화된 것도 아니고 상한 것도 아닙니다. 이 제품을 흰 종이에 덜어놓고 보면 누런 색이 난다고 상했다며 환불해달라는 사람이 있어서 이 제품을 내렸습니다만 이 제품으로 신효한 효과를 보신 분들의 (아래 <임상사례>를 보세요) 간청에 의해 다시 이 제품을 올립니다. 소금이 섞여 약간 누런 색이 나는 것이 싫은 사람은 이 제품을 사지 마세요.

1000 g 제품은 양이 너무 많아 한국의 습기에 녹아서 지한 갈색으로 변하고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사례가 있어서 이 제품으로 교체하였습니다. 

이 비타민 C는 비타민 C의 산성을 없앤 중성 pH 비타민 C 로 일반 비타민 C보다 위장의 쓰림이 없도록 만든 비타민 C로 비타민 C를 먹으면 속이 쓰리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신맛을 없애 속쓰림이 없게 만든 것이지 신맛이 나는 비타민 C와 효능은 똑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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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의 가장 중요한 작용은 콜라겐을 생성하여 혈관을 탄력 있게 하는 작용이 있으며 가장 중요한 수용성 항산화제로 세포의 유해산소를 청소해주고 간에서 생산하는 항산화제인 글루타티온(glutathione)의 농도를 유지하며 DNA 손상을 현저하게 막아주며 백내장을 억제하고 기관지를 보호해주고 발암물질을 해독하여 암의 발생을 예방해주는 작용이 잘 알려져 있다. 또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이 엉기지 않게 하며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끼는 것도 억제하고 고혈압을 내리는 작용이 있어 관상동맥질환이나 심장병, 중풍, 동맥경화의 예방과 치료에 가장 중요하다. 비타민 C는 이러한 작용들 때문에 불로초로 꼽힌다. 이 제품은 Sodium Ascorbate 파우더로 순수한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에 소금 (sodium bicarbonate)을 첨가하여 비타민 C의 산성을 pH 7.1로 중화시킨 제품으로 신맛이 없어 위장자극이 전혀 없다. 이 제품은 고용량 비타민 C 연구의 선구자인 Dr. Frederick R. Klenner, MD가 질병치료에 썼던 비타민 C이다. 사람의 세포에 가장 적합하며 쓴맛도 없고 산성도 중화시켰으며 매우 경제적인 비타민 C이다.

이 제품의 소금은 혈압을 올리는 일반소금과 달리 혈압을 올리지 않는다.

Dr. Klenner(1974)는 비타민 C (Sodium Ascorbate)가 간염에 최고의 약이라고 했다. 몸무게 1 kg당 500-700 mg의 비타민 C를 8-12시간마다 정맥주사를 하며 하루에 최소한 10,000 mg씩 복용시켜 많은 급성간염환자들을 완치시켰으며 한 경우는 정맥주사 없이 5,000 mg의 비타민 C를 4시간마다 복용시켜 96시간만에 간염증상이 다 사라진 사례도 있다. 이 것은 하루에 고용량 30,000 mg(30 g)씩 4일간 복용시킨 것이다.

Dr. Smith(1988)는 만성간염도 성공적으로 치료한 사례가 있다. 45,000 mg의 비타민 C를 일주일에 3번씩 정맥주사하며 하루에 30,000 mg(30 g)씩 5개월간 복용시켜 완치시켰다. 만성간염은 일반적으로 더 완치가 어려우나 고용량으로 적절하게 잘 치료만 하면 얼마든지 완치도 가능하다고 한다.

이렇게 고용량으로 치료할 때는 변이 묽어지거나 설사를 할 수 있므로 탈수가 되지 않게 물을 더 마셔야 한다. 정맥주사는 의사들이 놔주어야 하는데 문제는 의사들이 비타민 C로 간염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고 정맥주사하기를 거부하는데 있다.

또 Vitamin C 고용량은 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이 있다. Dr. Hickey에 의하면 3000-4000mg 이상의 Vitamin C를 4시간마다 하루 6번 복용시키면 암세포를 죽여 암이 완치되는 케이스도 있었으며 최소한 생명이 상당히 연장되는 케이스는 매우 많았다고 한다. 아울러 ALA, selenium을 함께 복용시키면 그 효과가 훨씬 증강된다고 한다. 처음 비타민 C를 대하는 암환자의 경우, 암세포가 갑자기 죽으며 독소를 방출하고 암덩어리가 갑자기 부어올라 통증이 더 심해지기도 하므로 첫 1-2주는 하루 3000-5000mg을 복용하며 정맥주사는 5000-10,000mg으로 시작하여 점차 늘여가야 한다고 한다.

이 제품은 비타민 C의 산성을 pH 7.1로 중화시킨 것으로 위장자극이 전혀 없다.

1/4 찻숟갈 (1,250 mg: 1.25 g)
Vitamin C     1112 mg(as sodium ascorbate USP-FCC*)      1853 % Daily Value
Sodium           137 mg(as sodium ascorbate USP-FCC*)             6 % Daily Value
*United State Pharmacopoeia-Food Chemical Codex

100% 순수한 sodium ascorbate 파우더로 다른 불순물은 전혀 섞이지 않았다. Sodium(소금)이 137 mg 섞였으므로 색갈이 약간 누런 색이 나는데 산화된 것이 아니라 소금이 섞였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고용량 비타민 C 연구의 선구자인 Dr. Frederick R. Klenner, MD가 정맥주사하여 질병치료에 썼던 비타민 C 이다.

<임상사례>


신약처의 규제에 따라 드라마틱한 효과를 본 임상사례 내용들을 다 내립니다.



<비타민 C의 부작용>

비타민 C는 하루에 약 200 mg의 혈중농도를 유지한다. 비타민 C는 하루 권장량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어도 괜찮고 overload가 되지는 않지만 하루 3,000 mg 이상에서는 부작용이 나올 수 있다. 비타민 C의 첫번째 부작용은 설사이다. 설사가 나면 용량이 본인이 복용할 수 있는 한계에 다달은 것이니 용량을 줄여야 한다.

비타민 C는 독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부작용이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선천적으로 glucose-6-phosphate dehydrogenase (G6PD) 효소가 부족한 사람은 비타민 C 정맥주사 후 용혈성빈혈이 될 수 있으니 비타민 C 사용 전 G6PD 테스트를 해봐야 한다.

비타민 C는 소변을 산성으로 하여 신석이 생길 수 있다. 비타민 C는 대사되면서 수산염(oxalate)이 생기는데 수산염이 많으면 신석이 생길 수 있다. 아직까지 정상인에게서 비타민 C로 인해 신석이 생긴다는 것을 확실히 입증하는 연구는 없으며 정상인에게서 신석이 생기는 확률은 적으나 신석이나 신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하루 1,000 mg 이상 비타민 C를 복용할 때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하고 신석이 생기는지 신석이 커지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비타민 C를 정맥주사 할 때 수산염이 생길 확률이 더 높다.

신석을 예방하는 방법은 저의 책 ‘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에 자세히 써놓았으니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다른 부작용으로는 요산이 증가하므로 통풍환자는 주의를 요한다. 괴혈병이 나타날 수 있으며 (systemic conditioning ("rebound scurvy")) preoxidant effects가 나올 수 있고 철분흡수가 증가하여 철분이 많아지고 비타민 B12와 구리의 흡수가 감소하고 산소의 수요가 증가한다.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므로 간질환이 있는 사람은 식후 2시간이 지난 후에 복용해야 하고 철혈색소증(hematochromatosis) 환자는 복용 전 반드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말기신부전증 환자는 비타민 C를 과용하면 수산염(oxalate)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 투석환자의 대부분은 하루 100 mg의 비타민 C만 복용하여도 혈중 비타민 C수치가 정상이 되고 이 용량에서는 수산염 수치가 올라가지 않았다. 그러나 하루 500 mg의 비타민 C를 복용하였을 경우 혈중 비타민 C의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졌으며 수산염 수치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산염이 높아지면 신석도 생길 수 있고 혈관에 침적될 수도 있으므로 수산염 수치를 검사해가며 비타민 C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신장이식수술을 받은 후 비타민 C 고용량을 복용한 여성이 수산칼슘의 침적으로 새로 이식받은 신장이 망가져 사망한 예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신기능부전 환자는 비타민 C 고용량 복용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의료계에서는 결론짓고 있다.

<참고>

모든 아스코르빈산 (ascorbic acid) 제품은 옥수수 (Corn sugar)에서 합성해낸 인조비타민 C 이다. 천연비타민 C에는 아스코르빈산이 주성분이고 Citrus bioflavonoid, Quercetin, Hesperidin, Rutin 같은 바이오플라본들이 같이 들어 있어 합동작용을 하여 더 효과적이다. 합성비타민 C에는 아스코르빈산만 들어있으나 천연비타민 C의 아스코르빈산과 분자구조가 똑 같아서 비타민 C의 효과가 있으며 옥수수의 당분에서 만들어서 꼭 해가 되는 것은 아니니 경제적이나 대량으로 복용해야 할 때는 인조비타민 C를 복용하여도 된다. 다시 말해서 비타민 C 만큼은 인조비타민 C를 복용하여도 된다. 또 인조비타민 C (ascorbic acid)에 Bio-Flavone을 추가하면 천연비타민에 가까운 효과를 낼 수 있다.

비타민 C 종류들을 보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그중 C-Complete Powder만 천연비타민 C 이다.

<복용 방법>

1/4 찻숟갈씩 공복, 식후 상관없이 복용. 냉장고에 보관하지 말 것이며 선선한 곳에 보관하여야 한다. 습기가 들어가면 엿 같이 되므로 뚜껑을 꼭 닫아 밀봉해야 한다. 특히 장마철에는 유의해야 한다.

<항암치료를 받는 경우>

최근(2008년 10월) 뉴욕암센터에서 많은 양의 비타민 C가 항암제의 효과를 감소시켜 항암치료를 받는 암환자는 비타민 C를 고용량으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항암제는 활성산소를 만들어 암세포의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 에너지를 생산하는 세포의 엔진)를 공격하여 암세포를 죽이는데 비타민 C의 항산화작용이 이 활성산소를 흡수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 나온 시스플라틴, 이레사, 타세바 같은 항암제들은 타겟치료제라서 비타민 C를 복용하여도 될 것으로 보이니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란다.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투여하면 이론적으로 항암치료의 효과를 방해할 가능성이 있다. 일부 시험관 연구는 이러할 가능성을 지지하며 많은 암전문의는 환자들에게 항암치료를 받는 동안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먹지 말라고 권한다 (일부 전문의는 하루에 최대 100 mg까지는 괜찮다고 권한다. 100 mg이면 종합비타민에 들어있는 정도의 양이며 채소, 과일에서 보충하여도 된다). 많은 양의 비타민 C를 갑자기 줄이면 반등효과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일주일 이상에 걸쳐 천천히 양을 줄여야 한다.

그러나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 암환자는 비타민 C의 항산화작용이 암환자의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키고 세포의 건강을 유지하고 암을 예방하므로 비타민 C를 복용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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