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냄새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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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특이성 세균 감염으로 인한 청결하지 못한 냄새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이 것은 성병은 아니다. 몇 일씩 월경 Pad를 하기 때문에 대장균이나 포도상구균에 감염되기 쉽고 매일 청결하게 유지하지 못하여 잡균에 감염되기 때문이다.

원래 질내에는 질내를 산성으로 유지하고 잡균을 살균하는 좋은 균, Doederlein 균이 살고 있어 잡균의 감염을 방지하나 항생제의 복용이나 나이가 들면서 Estrogen의 감소로 인해 질 벽이 얇아지고 Doederlein균이 감소되어 질내 산도를 잃었을 때는 잡균이 번식할 수 있다.

질 안에 넣어 잡균을 청소하는 Yeast Arrest라는 캡슐을 2주일간 넣어 우선 청소를 하고 나서 소장균, 대장균을 2주일간 넣어 좋은 균이 질 안에서 증식하게 하여 나쁜 균을 생기지 못하게 하는 것이 내츄럴한 방법이다. 질 내에 넣어야 하는 것이 어색하지만 다 넣고 나면 냄새가 없어지고 상쾌한 기분이 된다.

소장균, 대장균을 넣으면서 대장도 함께 정화하여 변비도 없애는 것이 좋다. 변비에 관하여소장균, 대장균에 관하여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란다.